지난 7월 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스마트센서/화합물전력반도체 전문인력양성사업 총괄 워크숍'에서 전기전자공학과 김희나(25학번, 지도교수: 심현석) 석사과정생이 화합물전력반도체 부문 우수학생으로 선정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고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교류하고, 참여 대학과 학생들의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시상에서 김희나 학생은 인력양성 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꾸준하게 우수한 연구 성과를 도출해 낸 학술적 역량과 성실함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우수학생으로 이름을 올렸다.